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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장윤정’ 이름 내세워 사기 친 엄마, 징역 10개월

작성자현실이 작성일2026-09-10 14:44 조회33 댓글0
서울동부지법. 뉴스1

서울동부지법. 뉴스1

딸의 이름을 내세워 지인에게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70)씨가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서범준 부장판사는 10일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육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앞서 육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육씨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유명 가수인 딸 장씨의 이름을 언급하며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세 차례에 걸쳐 총 31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 원문 보기 (top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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