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불참자는 적군”…삼전 초기업노조, 블랙리스트 보복 정황 작성자팀워크 작성일2026-09-15 13:48 조회7 댓글0 앞서 9월 4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최 위원장 등 6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을 당시, 최 위원장은 언론에 “쟁의와 관련해 직원 명단을 전달받고 업무 외적으로 썼던 부분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파업 불참자 명단 정리와 구체적인 인사 보복 방안을 모의해 온 정황이 드러난 셈이다.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 원문 보기 (topansa)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 이전글대법 "개인정보 유출됐어도 '정신적 손해' 없으면 기업 배상 면책" ▼ 다음글美법원, 트럼프 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 조치에 제동
앞서 9월 4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최 위원장 등 6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을 당시, 최 위원장은 언론에 “쟁의와 관련해 직원 명단을 전달받고 업무 외적으로 썼던 부분으로 조사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파업 불참자 명단 정리와 구체적인 인사 보복 방안을 모의해 온 정황이 드러난 셈이다.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