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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모델 공개

작성자다비 작성일2026-10-02 12:04 조회14 댓글0
Screenshot_20261002_032733_Samsung Browser.jpg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모델 공개.jpg






구글이 챗지피티의 아스트라나 클로드 페이블처럼 플래그십 언어 모델을 공개함


공개된 이름은 '제미나이 4 아르곤'







63093_49724_2114.jpg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모델 공개.jpg




인공지능의 똑똑함을 정량적 평가하는 인텔리전스 인덱스에서 53점을 기록하며,


클로드 사의 오푸스 5.5(58점)이나 소넷 5.5(56)점 보단 낮지만


챗지피티 아스트라(53점)나 클로드 페이블(53점)과 점수가 똑같음




제미나이 4 아르곤의 최대 강점은 최대 출력 토큰이 100만 토큰이라는점으로


이는 지피티 아스트라나 클로드 페이블보다 약 8배 높은 수준이며,


한번의 추론 흐름으로 긴 코드 작업이나 장기간 이어지는 복합 에이전트 작업을 비교적 수월하게 끝낼 수 있음




결론적으로 클로드가 오푸스 5.5와 소넷 5.5 공개를 통해 강력한 터미널/코딩 에이전트 1황 자리를 지켰다면,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은 장기 작업 지속력이나 대규모 업무 및 사이버 보안에 특화되어, 시장의 빈틈을 정확히 비집고 들어감




이런 제미나이 4 아르곤 모델을 주로 이용할 예비 수요자들은


대형 코드베이스를 다루는 개발자 또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팀들과 사이버 보안팀,


또는 금융이나 법무 및 리서치처럼 자료가 많은 전문직들, 또는 기업 업무 자동화 담당자들이 될걸로 예상함




한마디로 구글은 이번 플래그십 모델을 내면서 '현재 누가 질문 하나에 더 똑똑하게 답하냐'가 아닌


'수시간 또는 며칠 이상 걸리는 일을 중간에 안 망가지고 끝까지 완수할것인가?'에 더 중점을 두었다고 보면됨




문제는 워낙 강력한 성능 탓에 처음엔 구글이 선정한 사이버 보안 파트너들부터 이용 가능하며,


이후 큰 보안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유료 API 고객들과 구글 AI 울트라 요금제 가입자들에게 순차적으로 개방 될 예정이라고함

▶ 원문 보기 (top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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