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소방수' 모레노 임시감독 드디어 입국, "몇 년 전부터 한국 대표팀 원해…더 나은 대표팀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image.png [스포츠조선][현장인터뷰]'韓 축구 소방수' 모레노 임시감독 드디어 입국, "몇 년 전부터 한국 대표팀 원해…더 나은 대표팀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913/10329274944_340354_eec2ad3159a12a39e5d6fd5b6e9acb74.png.webp)
![image.png [스포츠조선][현장인터뷰]'韓 축구 소방수' 모레노 임시감독 드디어 입국, "몇 년 전부터 한국 대표팀 원해…더 나은 대표팀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913/10329274944_340354_b81679ece538e8daf1bfa96868834ae0.png.webp)
-'한국 축구 소방수'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 임시감독이 13일 입국했다. 이날 오후 12시30분쯤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모레노 감독은 취재진과 스탠딩 인터뷰에서 "많은 꿈과 책임감을 가지고 이곳에 왔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끌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모레노 감독은 지난 월드컵과 관련된 질문에 "누구에게나 매우 슬픈 일인 거 인정한다"면서 "있었던 일은 잊지 않고 앞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한다. 대표팀이 더 자랑스럽게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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