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도 받아서 탐나요" 신인왕 야망 숨기지 않은 허인서… 골든글러브엔 손사래
"(문)동주가 받았던 상이라 받고 싶네요."
시즌 20홈런을 단 두개 남겨둔 '거포 포수' 허인서도 2026 KBO리그 신인상이 탐난다. 시즌 초반부터 유력 후보로 거론된데다, 그의 드래프트 동기인 문동주도 2023년 신인왕에 선정된 바 있어서다.
허인서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에 앞서 신인상에 대한 의지를 묻는 취재진에 "한 번 밖에 없는 기회인 만큼 솔직히 욕심이 난다"며 "드래프트 친구인 동주도 받았던 상이라 더 받아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허인서는 골든글러브에 대해선 자세를 낮췄다.
그는 "골든글러브는 선배분들이 그간 받아왔던 상으로, 생각해본 적도 없다"며 "후보군에 거론된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 난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골글받고 동주한테 꺼드럭대자ㅋㅋㅋㅋ
신인왕 배터리 어으 섹ㅅ!!!
| ▲ 이전글 | 어제 오지환 수비 때 수비 포기 할만한 상황이었나요?? |
|---|---|
| ▼ 다음글 | 김도영 빠진 아겜예상타순t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