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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감독으로 모리야스 데려와야" 김영광 파격 주장…"일본 정말 싫어하지만, 자존심 내려놔야 할 때"

작성자압구정현대 작성일2026-07-22 15:54 조회33 댓글0

2025052909553388938_2373129_2029.webp [스포탈코리아] "韓 대표팀 감독으로 모리야스 데려와야" 김영광 파격 주장…"일본 정말 싫어하지만, 자존심 내려놔야 할 때"


평소 한국 축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는 멘트를 남겼던 김영광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으로 일본 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데려오고 싶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김영광은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전제한 뒤 "일본은 100년을 생각하면서 축구를 계속 만들어 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 시행착오를 직접 경험한 감독이 모리야스 감독이다. 연령별 대표팀과 청소년 대표팀을 맡으면서 어린 선수들을 다뤘고, 어떤 방식이 통하고 어떤 방식이 유럽 무대에서는 통하지 않는지도 모두 시도해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황보동혁 기자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60720n20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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