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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박해민도 지쳤나, 9월 도루 전부 실패→도루 성공률 70%마저 무너졌다

작성자원화야 작성일2026-09-09 10:39 조회26 댓글0

LG 박해민의 도루 성공률이 70% 미만으로 떨어졌다. 후반기에는 16번 뛰어 8번 살았다. 도루 성공률이 겨우 50%에 불과하다. 전경기 출전에 2번타자까지 맡느라 지쳐서일까. 발도 방망이도 다 힘이 빠졌다. 

박해민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회부터 도루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시즌 14번째 도루 실패. 도루 성공률은 69.6%로 떨어졌다. 이대로 시즌을 마친다고 가정하면, 데뷔 후 두 번째로 낮은 도루 성공률에 그치게 된다.  도루성공률이 가장 낮았던 때는 2023년 68.4%(38시도 26성공)다.  

전반기와 후반기 차이가 크다. 전반기에는 85경기에서 30번 뛰어 24번을 훔치며 성공률 80%를 기록했다. 그런데 후반기에는 16번 시도해 8번이나 실패했다. 성공률은 50%로 떨어졌다. 9월에는 세 번 뛰어 전부 실패했다. 

떨어진 것은 도루성공률만이 아니다. 타격 성적도 문제다. 박해민은 전반기 타율 0.291과 OPS 0.727을 기록했으나 후반기에는 타율 0.262, OPS 0.705다. 8월은 타율 0.203에 OPS 0.588, 9월은 타율 0.214에 OPS 0.491로 후반으로 오면서 더욱 성적이 떨어지고 있다. 





타격도 안되는데


나가면 죽어대니..


아이고 참..

▶ 원문 보기 (topa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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