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엿 대신 정몽규 회장에 개껌'…'32강 실패' 한국, 야유받으며 귀국(종합2보)[월드컵24시]
![1000011680.jpg [뉴시스] '홍명보호 엿 대신 정몽규 회장에 개껌'…'32강 실패' 한국, 야유받으며 귀국(종합2보)[월드컵24시]](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630/10022002026_340354_6910471c4b1d4abc409c9151be9a09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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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란 최악의 성적표를 받은 홍명보호가 팬들의 야유를 받으면서 입국.
이른 아침이었지만 50여명의 팬이 입국장을 찾아 홍 전 감독을 향해 "홍명보 나가", "연봉 반납하고 가라" 등을 외쳐.
3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개껌을 던졌고, 경찰에 제지를 받기도 했던 이 남성은 "정 회장에게 던진 게 아니라, 가는 길바닥을 향해 던진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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