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삼성 3연전,그리고 다음주 엘지 3연전후 시즌 가닥 잡힐듯
시즌 향방을 가를 6연전이 다가왔네요. kt형님들을 피해서 삼성,엘지 형님들을 차례로 만나는데 어떻게 이렇게 일정도 죽음의 일정으로 잡혀있는지 참 이팀의 운명이 너무나 가련하네요ㅋ
하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고 이를 기점으로 치고 나갈수도 있기에 어쩌면 팀으로서는 아겜 전에 최대한 상위팀들과 게임차를 줄일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용병만 제대로 뽑았어도 지금보단 기대감이 두세배 이상은 됐을텐데 이부분이 가장 아쉽고 6연전후 세베리노나 팀성적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온다면 용병뽑은 배경에 대한 감독의 코멘트가 반드시 있어야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아무멀도 뒷수습도없이 이선수로 인해 치고나갈것을 못하고 막혀도 아무런 코멘트도 없다면 그건 팬들을 향한 기만이라고 보여지죠. 용병으로 인해 일년농사가 망치는 일이 없도록 수습이 잘되길 바라고 만에하나 망치더라도 해명은 꼭 듣고싶네요.
오늘 최민석 대 페덱 진짜 시즌농사의 첫 단추를 여는 경긴데 꼭 승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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