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수지 3개월 연속 흑자…외국인 관광객 1인당 193만원 썼다 작성자소미랑 작성일2026-07-27 13:00 조회10 댓글0 코로나19 확산 이후 장기간 적자에 머물렀던 월간 관광수지가 올해 3월 흑자로 돌아선 데 이어 3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26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5월 관광수지는 2억2050만달러, 한화 약 3226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8억2017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1년 사이 수지가 10억달러 넘게 나아졌다.올해 5월 관광 수입은 25억7720만달러로 관광 지출 23억5670만달러를 웃돌았다.외국인 관광객 1인당 지출액은 1324달러, 약 193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해외로 떠난 국민 1인당 지출액인 1007달러, 약 147만원보다 317달러 많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2032?sid=101 ▶ 원문 보기 (topansa)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 이전글‘한국 맹추격하는 중국 OLED’…中에 기술 넘긴 LG디스플 전 직원들, 징역형 ▼ 다음글상반기 방한객 1천만 명 돌파…"한국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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